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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스케치]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송년기도회 "행복하여라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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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8-12-19 15:01 / 조회 1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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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비움달에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송년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날씨가 한참 좋다가 갑자기 기도회하는 날부터 한파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랜만에 많은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월 6일(목) 저녁 7시, 서대문구 이제홀에서 우리는 그렇게 만났습니다. 이런 궂은 날에 와주시는 분들은 개혁연대 VIP가 확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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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교회에서 함께, 회원으로, 관심이 있어서 혼자 오신 분까지 총 27명이 모여 함께 식사하고 송년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도시락을 준비했고, 모두 맛있게 식사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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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주 사무국장이 환영의 인사를 나누며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3년간 개혁연대 송년회 가수가 되어주신 장현호 회원님의 노래와 찬양에 함께 입을 모았습니다. 1년동안 수고 많았다고 서로 눈빛으로 축복하며 함께 찬양했습니다.


"빛이 안보일때도 기적은 우릴 기다려" '다시 빛날 우리' 노래 중

"행복하여라~평화를 이루는 사람들~그들은 하나님의 자녀" '행복하여라' 노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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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집행위원(사랑누리교회 목사)은 시편 1편 1-3절 말씀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묵상, 현실을 초극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 가운데 의인으로 살기를, 악인의 꾀에 넘어지지 않고 죄의 길에 들어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기를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강남**교회와 부평 **교회의 상황을 직접 듣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개혁연대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했습니다. 2019년에도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개혁연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개혁연대를 위한 기도


- 한국교회의 타락과 부패로 인하여 상처받고 실의에 빠진 성도들을 감싸고 회복시키는 일을 잘 감당하는 개혁연대가 되길
- 불의에 저항하고, 뒤틀려진 권력에 대항하며, 맘몬주의에 빠진 교회에 예언자적 외침을 잃지 않는 개혁연대가 되길
- 이 땅의 교회를 바라보시며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간직한 개혁연대가 되길
- 변화하는 시대와 사회속에서도 정의의 하나님나라를 용기 있게 일구어가는 개혁연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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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손잡고 공동축도문으로 기도회를 마쳤습니다. 교회 분쟁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한 기도의 자리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분쟁 교회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그 현장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고, 기도의 자리에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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