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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명성교회 부자세습 허용…“면죄부 줬다” 비판 잇따라[KBS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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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9-09-30 18:22 / 조회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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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허용…“면죄부 줬다” 비판 잇따라 


2019. 9. 27. / 김민혁 기자


교단 스스로 변칙적 세습의 길을 터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헌주/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 : "이번 결정은 매우 법적 근거가 빈약하다고밖에 볼 수 없거든요. 

세습금지법은 살아 있지만, 결국 김하나 목사가 세습하는 것에 대해 용인하고 받아주겠다는 의지가 밑에 깔려 있고요."]


세습에 반대해온 기독교계 시민단체들은 강력 반발하며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생략)


>>원문보기: http://bit.ly/2nS8o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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