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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여성 안수,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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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2-09-15 17:24 / 조회 42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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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여성 안수 촉구 기자회견 “여성 안수,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예장합동 교단총회 때마다 여성 안수 허용에 관한 목소리가 계속 있습니다. 올해도 교단총회를 앞두고 같은 교단 소속의 이광우 목사(총신대학교 법인이사, 전주열린문교회)가 언론을 통해 성경과 교단의 신학에 근거할 때 여성 목사 안수를 허락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여동문회(김희정 회장)도 이광우 목사의 입장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총신대에서 동일한 신학 과정을 밟았음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는 불이익과 여성 안수를 허용하지 않아 여성사역자들이 불가피하게 교단을 떠나게 만드는 현 상황을 비판하였습니다.


예장합동 총회는 더 이상 여성 안수를 외면하지 않기를 요청합니다. 가르치고 양육하는 일은 가능하나, 교단과 교회의 대표직과 중직은 맡을 수 없다는 입장은 부당한 처사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남성 회원만 존재하는 폐쇄적인 총회라는 오명에서 이제는 벗어나길 촉구하며 개혁연대와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동문회,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은 제107회 예장합동 교단총회 현장 앞에서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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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년 9월 19일(월요일) 오후 1시

장소: 주다산교회 앞 (제107회 예장합동 총회, 경기도 화성시 10용사로 532)

공동주최: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동문회,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사 회: 구교형 목사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발언1: 이광우 목사 (전주열린문교회)

발언2: 강호숙 박사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발언3: 임왕성 목사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발언4: 김희정 회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동문회)

발언5: 김자은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총신대학교 33대 대의원총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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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현장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합니다.

https://www.facebook.com/churchreform


후원: 보내는 분에 '(이름)교단총회'라고 적어주세요

세금공제: 국민은행 093401-04-088670 ((재)한빛누리-교회개혁기금)

일반계좌: 국민은행 299601-01-028011(교회개혁실천연대)

문의: 02-741-2793 / protest@protest2002.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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