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스케치] 2021년 정기총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1-02-02 17:13 / 조회 950 / 댓글 0본문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는 지난 1월 30일(토) 오후 3시, 줌(ZOOM)과 유튜브(YOUTUBE)를 통해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직접적으로 서로가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줌(ZOOM)과 유튜브(YOUTUBE) 양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더 많은 분들에게 개혁연대 소식을 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정기총회의 현장 진행은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하였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였습니다.)
2021년 정기총회는 김정태 집행위원장의 인도 가운데 1부 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장현호 회원이 찬양(‘입례송’, ‘세상의 헛된 신을’) 인도로 힘써주었으며, 박득훈 고문이 시편 51:10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깨끗한 마음, 꿋꿋한 뜻’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인진 회원이 정기총회와 개혁연대의 사역을 위해 대표기도를 하였습니다.
2부 총회는 최갑주 공동대표가 의장을 맡았습니다. 2020년 사업보고 영상을 시작으로, 2020년 한 해 개혁연대의 활동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어진 2021년 임원 인선에서는 21명의 집행위원이 연임되었으며, 새롭게 4명의 집행위원(곽은이, 노민호, 서동진, 유인진)을 위촉하였습니다. 또한, 집행위원으로 계속해서 함께해준 길형준·박득훈·박종만·양민철 집행위원직을 사임하였습니다. 집행위원직 외 임원의 변동은 없었습니다. 이로써 2021년 개혁연대는 공동대표 4인, 고문 6인, 전문위원 8인, 감사 2인, 집행위원 31인 체제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개혁연대는 기존의 교회상담 및 현안대처 사업과 더불어, 교회개혁운동의 온라인 확산에도 힘을 쏟고자 합니다. 더불어, 교회의 민주적 운영 및 바람직한 청빙 문화와 동시대적인 교회 패러다임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양한 고민들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이어져있다는 것의 소중함. 그 소중함을 지난 한 해를 지나오며 여실히 느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서로가 이어져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에 여전히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2021년에도 함께 연결되어 주십시오!
2020년 사업보고 영상 보기: http://asq.kr/LYYN9iBJAh5wDp
2021년 정기총회 자료집 보기: http://asq.kr/rTU9dSKYEE2ZI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