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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기억과 추모의 그리스도인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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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10-29 10:23 / 조회 8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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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9일, 참혹한 그날로부터 2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습니다.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참사의 진상규명도 책임자가 책임지는 모습도 보지 못했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은 2주기를 맞이하며 가족들의 걸음, 한 걸음 뒤에서 끝까지 함께 연대하고 행동할 것을 다시 다짐해봅니다. 

 

오늘의 예배는 그런 우리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별이 된 159명의 대부분은 청년이었습니다. 그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하여 예배의 순서 속에 청년의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내려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참사 가운데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별들을 향한 위로의 마음도 담아보았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기억과 그리스도인의 예배는 이렇게 기독여민회 중창단 ‘공명’의 특송, 기도와 연대의 서약, 김동우 목사님(새소망교회)의 출3:7~12를 본문으로 한 ’보았고, 들었고, 안다‘ 제목의 설교, 성찬, 유가족분의 증언 등으로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그날 별이 된 친구들 또래되는 청년들이 공동기도 순서를 맡아 교회개혁실천연대 청년개혁연대 활동중인 민원규 형제가 섬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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