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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촉구를 위한 시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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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12-09 11:59 / 조회 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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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각계 각층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윤석열 탄핵촉구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가졌습니다. 

 

"해 아래 압박 있는 곳 주 거기 계셔서 두 팔로 막아주시어 정의가 사나니" 찬송가 구절을 주제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종로5가에서 보신각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2024.12.7 윤석렬 탄핵촉구 시국기도회 참가자 일동은 '다시는 군홧발로 국회에 들어오지 말라!'는 제목의 공동성명문을 통해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다시 오실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대림절기, 그리스도인들은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소망한다. 소외되고 억눌려 신음하는 목소리 가운데 마침내 터져 나올 아기의 첫울음을 간절히 기다린다. 윤석열 정권 퇴진을 시작으로 평등의 새 세상을 바라는 이들의 간절한 기도가 이뤄지는 그날까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거리에서 예배를 이어갈 것이다" 고 선언하였습니다. 

 

이런 간절한 기도와 시민들의 애절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저녁, 여당의 탄핵표결 불참으로 인해 탄핵안 표결은 무산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은 반헌법적 권력이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이 단지 권력을 다른 세력에게 넘겨줄 수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헌법적, 비정상적 권력구도를 만들고 있는 윤석열 정부와 여당 국회의원들은 당장 불법적으로 손에 쥐고 있는 권력, 즉 국민의 목줄을 내려놓고 국민들 앞에 제대로 심판받아야 합니다. 

 

또한 여전히 내란 정부를 옹호하고 비상계엄선포의 원인을 국회에 두며 각종 유언비어로 성도들을 혼란케 하는 교회 지도자들은 정의와 평화의 하나님 앞에서 대답할 말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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