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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개혁연대] 청개구리 시즌2 네번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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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09-06 14:30 / 조회 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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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청개구리들이 공간이제(서대문역)에서 모여 주요 교단의 헌의안와 교단총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9월은 예장합동, 통합, 합신, 고신, 기장, 감리교, 침례교등 주요 교단들의 총회가 있는 달입니다. 

 

올해는 9월 둘째 주(9일~13일) 주간에 침례교, 예장고신의 총회가, 넷째 주(23일~27일) 주간에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합신, 기장의 총회가 모여 있습니다. 감리교는 4년 만에 한번씩 하는 감독회장과 2년 만에 한번씩 하는 연회장 선거가 있습니다. 교단총회 참관활동을 준비하는 청개구리도 함께 교단의 이슈와 헌의안, 총회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청년은 한국교회에 바란다. 나는 ___ 교단총회를 원한다.' 청개구리들이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대로, 한국교회 청년들의 바람대로, 교단총회가 보다 거룩한, 보다 평등한, 보다 민주적인 총회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청년들이 직접 적은 한국교회와 총회에 바라는 내용을 아래에 담았습니다. 

 


1) 청년은 한국교회에 바란다.

도톨: 다수보단 소수, 양보다는 질, 갈등보단 평화!

메리: 여성, 장애인, 아동, 청년등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교회가 되길

평화디딤돌: 상식적이고 공정한 진짜 개혁을 원한다.

고란: 사고는 기성세대가 쳐놓고 청년세대가 잘못한 것처럼 꾸짖지 말아주세요.

케이티: 누구나 이야기하고 들어주는

루트: 민주적인 한국교회가 되길.

에스더: 청년도 당회에 참여해 의사를 밝히기를 원한다.

난나: 청년, 여성도 마이크를 자주 갖자! 

 

2) 나는 __ 교단총회를 원한다.

도톨: 1. 상식적이고, 민주적이고, 윤리적인, 2. 여성친화적(남성들의 잔치가 아닌), 젊은, 약자를 위한 

메리: 모두가 발언할 수 있는 

평화디딤돌: 성도도 의견을 내고 투표할 수 있는

고란: 여성, 청소년,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케이티: 평등한

루트: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에스더: 교회 규모에 관계없이 당회원들이 똑같은 영향력의 발언권을 갖는

난나: 남자만 있는 총회 말고, 여성(여성장로, 여성목사), 청년(언권회원)들도 있는

 

함께 나눈 이야기로 짧은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JTFBCabg6J8?feature=share 

 

청년개혁연대 모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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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 국민 093401-04-088670 ('청년' 붙여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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