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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스케치] 청개구리 시즌 2 다섯번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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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10-11 15:25 / 조회 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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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이하 기반센) 사무실에서 청개구리 시즌 2 다섯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기반센은 교회 안에 묻힌 여성의 목소리를 찾아내고, 피해 당사자와 함께 성폭력 없는 ‘안전한 교회’를 만드는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성폭력 문제를 드러내고, 피해 당사자 상담 및 사건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는 단체입니다. 

 

청개구리 모임을 갖으면 항상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기 부족했었는데, 이번 모임은 단체 방문전에 먼저 모여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삶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티타임 후 기반센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단체소개 후 성평등한 조직문화에 관한 워크숍을 젤리님이 진행했습니다. 청개구리는 그동안 성평등하지 못했던 교회문화에 대해서 나누고, 앞으로 성평등한 교회문화를 만들어가기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가 더욱 안전한 곳이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아래에 청개구리가 워크숍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다음모임은 청개구리 시즌 2 마지막 모임입니다. 교회를 향한 청개구리의 고민과 나눔이 계속되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1) 내가 생각하는 평등은 000 이다.

난나: 내가 너고 너가 나

평화디딤돌: 이야기를 하는 것

데이빗: 청년, 고딩도 할말 하는 곳

도톨: 받침대를 놓아주는 일

원규: Imago Dei(하나님의 형상)

루트: 차별하지 않는 것 

 

2) 의사소통을 할 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000 이다.

평화디딤돌: 서로변화하는 것

데이빗: 평등한 의사 분배

도톨: 상대의 반응을 보는 것

원규: 상대방의 생각하는 바를

루트: 루트(모든 것을 품는 것) 

 

3) 활동가는 000 이다.

난나: 기록하고 전달하는 자

평화디딤돌: 엄청 힘든 일을 하는 사람

데이빗: 침노하는 자

도톨: 하늘나라 상금이 많을 것

원규: 소외된 자에게 발걸음을 옮기는 자

루트: 또다른 운동을 기다리는 사람 

 

4) 조직문화는 000 라고 생각한다.

난나: 서로 존중하는 것

평화디딤돌: 서로 조정

데이빗: 가장 낮은 자를 향해야 한다

도톨: 귀여워야 한다

원규: 리더가 낮아져야 된다

루트: 서로를 향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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