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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스케치] 2024연속기획포럼, 교회개혁과 한국교회 트렌드 ep1.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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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06-18 10:07 / 조회 1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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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4연속기획포럼, 한국교회 트랜드와 개혁 ep1. 신앙을 진행했습니다. 개혁연대가 22여년간 주장해온 주제 중 주체적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럼의 순서는 남오성 공동대표(교회개혁실천연대)의 사회, 방인성 고문(교회개혁실천연대)과 지용근 소장(목회데이터연구소)의 발제, 김영준 집행위원(교회개혁실천연대 청년위원회)의 제안으로 진행했습니다. 온·오프라인 합하여 38명의 참여자가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방인성 고문은 주체적 신앙인은 정직한 질문을 하는 신앙이며, 종속적인 삶이 아닌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시작하는 신앙으로 시작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인격과 삶이 담긴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로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용근 소장은 한국 기독교인의 인구감소로 교회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플로팅 크리스천(Floating Christian) 현상과 SBNR(Spiritual but not religious) 현상을 통해 교회의 본질과 청년 세대를 위해 한국교회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 발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영준 집행위원은 교회는 청년세대를 비난하기보다는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도록 격려하고, 사회적/제도적 구조적 오류를 바로잡는 데 함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교회가 청년들이 주체적 신앙을 가진 성도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주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교회 거버넌스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발제는 백종국 고문(교회개혁실천연대)와 류지성 교수(고려대학교), 제안은 강경태 집행위원(교회개혁실천연대)이 참여합니다. 교회의 건강한 의사결정에 관해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포럼 내용 자세히 보기 : https://stib.ee/H5mC

신청하기: https://bit.ly/44np8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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