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국교회개혁을 위한 월례기도회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8-06-17 14:01 / 조회 2,706 / 댓글 0본문
<기도제목>
1. 지금 우리나라 정국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믿는 자와 국민들이 지혜롭게 잘 수행해 나갈 수 있게 하소서.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가 진심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소서.
2. 지구촌 곳곳 이웃들이 당하고 있는 분쟁과 자연재해 등의 고통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특히 지진피해 당한 중국, 사이클론피해 당한 미얀마, 식량난으로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돕게 하소서.
3. 한국교회가 세상보다도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데 둔감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 앞에 죄된 욕망과 기득권을 진정으로 내려놓게 하소서. 특히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대신 취하려 하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 소통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자들로 거듭나게 하소서.
4. 교회개혁실천연대를 통해 교회다운 교회, 목회자다운 목회자, 성도다운 성도가 되어가는 멋진 계기가 만들어지게 하소서. 이 일에 참여한 집행위원과 많은 회원들과 특히 사무국을 지켜주셔서 기쁘게 주의 인도함을 받게 하소서.
5. 이 모든 기도의 간구 속에 먼저 내 자신이 변하고, 주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고 깨닫는 자가 되게 해 주소서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개혁연대 세미나실에서 '6월,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월례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강경훈 형제(교회개혁실천연대 회원)가 찬양을 인도했고 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가 '보이지 않는 손'(신 29:29)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는 위의 제목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월례기도회는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회원들의 참여로 한층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습니다. 텃밭에서 방금 딴 토마토를 한 가득 선물한 회원 덕에 모두가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과를 먹으며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자리에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무언의 사건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삶의 자리에서, 뜻으로 정한 길을 걸어감이 퍽 외롭다고 느낄지라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기도로 연대하는 사건 속에 우리는 다시금 힘을 얻고 용기를 얻습니다.
월례기도회는 마쳤지만, 연대와 기도는 끝나지 않습니다. 위의 기도제목으로,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지금 우리나라 정국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믿는 자와 국민들이 지혜롭게 잘 수행해 나갈 수 있게 하소서.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가 진심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소서.
2. 지구촌 곳곳 이웃들이 당하고 있는 분쟁과 자연재해 등의 고통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특히 지진피해 당한 중국, 사이클론피해 당한 미얀마, 식량난으로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돕게 하소서.
3. 한국교회가 세상보다도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데 둔감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 앞에 죄된 욕망과 기득권을 진정으로 내려놓게 하소서. 특히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대신 취하려 하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 소통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자들로 거듭나게 하소서.
4. 교회개혁실천연대를 통해 교회다운 교회, 목회자다운 목회자, 성도다운 성도가 되어가는 멋진 계기가 만들어지게 하소서. 이 일에 참여한 집행위원과 많은 회원들과 특히 사무국을 지켜주셔서 기쁘게 주의 인도함을 받게 하소서.
5. 이 모든 기도의 간구 속에 먼저 내 자신이 변하고, 주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고 깨닫는 자가 되게 해 주소서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개혁연대 세미나실에서 '6월,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월례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강경훈 형제(교회개혁실천연대 회원)가 찬양을 인도했고 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가 '보이지 않는 손'(신 29:29)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는 위의 제목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월례기도회는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회원들의 참여로 한층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습니다. 텃밭에서 방금 딴 토마토를 한 가득 선물한 회원 덕에 모두가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과를 먹으며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자리에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무언의 사건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삶의 자리에서, 뜻으로 정한 길을 걸어감이 퍽 외롭다고 느낄지라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기도로 연대하는 사건 속에 우리는 다시금 힘을 얻고 용기를 얻습니다.
월례기도회는 마쳤지만, 연대와 기도는 끝나지 않습니다. 위의 기도제목으로,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