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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직분론 세미나> 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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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7-07-16 20:52 / 조회 3,2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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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론 세미나>

교회는 모든 구성원들이 지체가 되어 한 몸을 이루는 유기체입니다. 구성원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되, 서로간의 협력과 조화를 통해 그 건강함을 유지하고 자라가는 것이 교회의 특성입니다(엡4).  특정한 직분이나 사람에게 그 권한과 권력이 집중되는 권위주의적 형태의 교회는 기형적 구조이며, 그러한 교회는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교회가 서로 돕지 못하고 소수의 사람에게만 헌신을 요구한다면 그 역시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는 복음적 분업을 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의 분업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고전12:8). 복음적 분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교회 각 직분에 대한 성경적 정체성의 확인과 그 역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개혁연대는 민주적 교회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모범정관 보급운동을 해왔습니다. 이제 모범정관체제에서의 직분론을 중심으로 직분에 대한 성경적/교회사적인 고찰해 봄으로, 건강한 교회를 위한 복음적 분업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고 참석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ㅁ 주  제 : 복음적 분업에 대하여

ㅁ 일  시 : 2007년 7월 23일(월) 저녁 7시

ㅁ 장  소 : 청어람5실(명동역 3번출구 5분거리, 약도 참조)

ㅁ 주  최 : 교회개혁실천연대

ㅁ 프로그램

사회 : 양희송 집행위원(바른교회아카데미 기획실장)

19:00-19:30 발제. 백종국 공동대표(경상대학교 교수)
                    복음적 분업에 대하여 - “모범정관체제의 직분론을 중심으로”
                   
19:30-19:45 논찬1. 이광호 목사(대구실로암교회)

19:45-20:00 논찬2. 방인성 집행위원장(성터교회 목사)

20:00-20:30 자유토론

ㅁ 문 의 : 정운형 사무국장 protest2002@netffice.com, 02-741-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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