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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의 티타임] 소.소.다.방 세 번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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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1-09-06 16:12 / 조회 1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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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과의 티타임] 힘든 길도 여럿이 가면 즐겁다


 

소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청년들의 교회개혁에 대한 생각을 나눠봅니다.
세 번째 소소다방에서는 개혁연대와 함께 연대하는 단체 중 청년선교단체를 만났습니다.


힘든 길도 여럿이 가면 즐겁다!
새벽이슬 그 매력 속으로 빠져보세요.

 



영상보기 https://youtu.be/earmfEXbK-0

 


" '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입니다. '복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사회선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이웃을 찾아가서, 그들과 함께 아파하고 울고 웃는 사역을 하는 대학선교단체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세월호 참사가 있었어요. 희생된 학생들이 저보다 한 살 많았어요. 저도 모태신앙이었지만, 제 나름대로 참사를 보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하나님이 왜 이런 일을 우리에게 주셨을까? 나는 이것을 어떻게 신앙인으로서 바라봐야할까? 그런데 마침 새벽이슬 만났을 때, 내가 가진 질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았구나 싶어서 선뜻 활동을 시작하게 됐어요."

 


"새벽이슬을 통해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이웃들을 찾아갔을 때에 정말 그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먼저여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로나 기간 중에 느낀 것은, 서로가 참 소중한 존재구나~ 우리 모임이 참 귀중하다는 것이구나 하는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교회는 관계 중심으로 더 변할 것 같아요. 코로나 시기에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각 교회들마다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을 겁니다. ‘관계 중심’의 사역들이 비단 교역자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싶지만 일하느라 드리지 못하는 청년들도 있고, 또 그 때문에 자신의 신앙을 포기하는 청년들도 적지 않다고 생각해요. 청년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자신도 신앙생활 할 수 있다는 응원과 지지,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여전히 자신이 이 신앙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점을 계속해서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 간에 여러 상황들로 인한 격차가 존재하더라도, 그것에 맞춰서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청년 공동체에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개혁연대가 이제 막 목회를 시작하는 청년 신학생/목회자들을 만나서 한국교회에 계속해서 알려주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면 좋겠어요."


 

"개혁연대가 교회 안에 상처 받은 이들을 품어주는 단체, 상처받은 사람들의 위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새벽이슬 #청년_한국교회 #응원과지지
#교회개혁 #기독교 #신앙생활

 

#코로나와_한국교회 #교회란 #일상의스토리 #스토리없는인생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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