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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교단 변화를 위한 정책제안포럼] "노회" 교회를 살리는 희망이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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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2-04-14 15:48 / 조회 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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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오전 11시 개혁연대는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이하 기반센)와 공동주관으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노회 중심으로 총회와 교회가 변화하길 요청하며, 기반센 김하은 팀장 사회, 이헌주 사무국장, 박신원 실장(기반센)이 정책제안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국진 목사(전주 예수비전교회)가 정책제안에 대한 소견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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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주 사무국장은 첫 번째 정책제안(총회를 살리는 노회를 찾습니다)으로 노회 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는 교단 정책 결정에 있어서 노회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노회는 줄타기식으로 총대를 선출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안건 상정 등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음을 지적하며 변화를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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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정책제안은 박신원 실장(교회 성폭력은 있다! 대책은 없다!)이 맡았습니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교회 내 성폭력 문제와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는 노회를 비판하고, 구체적 대책을 마련하여 성폭력 예방에 앞장설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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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정책 제안에 대하여 노회와 총회, 목회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이국진 목사가 소견을 말하였습니다. 지적한 문제점은 일리가 있지만,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노회들도 있다는 것을 언급하며 교회와 단체가 연합하여 건강한 교회를 세우길 바랐습니다. 


자료집은 홈페이지 상단 메뉴 (자료-문서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 해당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youtube.com/c/교회개혁실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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