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성명서(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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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9-01-04 17:12 / 조회 4,916 / 댓글0본문
한반도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성명서
한반도가 38선으로 분단된 지 73년이 흘렀다. 2019년은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건립을 선포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리는 고통스러웠던 1세기를 지내고, 드디어 평화로운 한반도의 문 앞에 서 있다. 오랜 평화의 열망에 부응한 남북한 당국자 간의 전향적 결단과 노력으로 2017년 말까지 최고조에 달했던 한반도의 위기 국면이 전환되었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는 군사적 긴장완화의 구체적 조치들이 이행되고 있다. 이제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의 여정은 북미간의 대화와 타협이라는 변곡점에 이르렀다. 일제 강점과 해방, 6.25전쟁과 정전협정, 그 후 65년간 지속되어온 냉전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문제에서 미국은 결정적인 행위자로서 그 역할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요구한다. 특히 평화의 진전을 위해 오랜 정치적․군사적 대립 체제를 재조정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제1차 북미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싱가포르 정상선언에서는 ‘새로운 북미 관계’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우리는 향후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를 통해 한반도 종전선언과 북한 비핵화의 초기 조치들을 맞교환하려는 미국의 최근 노력을 환영하고 지지한다. 그러나 미국이 북한을 과도하게 적대시하거나 북한의 핵위협을 구실로 동북아에서의 냉전 질서 유지로 회귀할 위험성을 우려한다. 우리는 미국이 교전국이었던 중국, 베트남과의 수교 과정에서 보여준 집요하고 지혜로운 노력을 북한과의 종전선언, 평화협정, 그리고 수교를 위해서도 보여주기를 희망하고 촉구한다.
우리는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해 협력해온 노력들을 환영하고 지지한다. 그러나 중국이 한반도에서의 이해관계와 동북아에서의 패권경쟁에 집착하여 북한의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이행하는 과정을 왜곡 지연시킬 위험성을 우려한다.
우리는 북한 당국이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한 거대한 선택을 이행하는 노력들을 환영하고 지지한다. 그러나 북한이 비핵화 이행과정에서 유일체제가 위협받는다는 이유로 냉전대결로 회귀하거나 평화정착 과정을 지연시킬 위험성을 우려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교회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반북대결주의의 오랜 타성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하며, 안보를 유지하면서도 평화와 교류를 진척해 평화롭고 정의로운 통일된 한반도를 이루어 가는 데 역량과 지혜를 결집해줄 것을 희망하고 촉구한다.
우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해 주변국들과 협력할지언정 주변국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지난날의 노력들과 실패들을 교훈 삼아, 이번에는 기필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이어지는 역사과정을 완주할 것이다.
우리는 종전선언 뿐 아니라, 군비축소를 동반하는 실제적 종전을 희망한다. 내년 봄에는 한반도가 냉전의 굴레를 벗어난 평화 상태에서 벅찬 감격으로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을 것이다. 남과 북, 그리고 온 인류가 한 세기 전 세계와의 평화로운 상생을 외쳤던 ‘3.1독립선언’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것이다.
2018년 10월 16일
Statement by Korean Christians who urge for an end of the warn on the Korean peninsula
It has been 73 years since the Korean peninsula was divided along the 38th parallel of latitude. Year 2019 will mark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the Republic of Korea, which was founded in the wake of the March 1st Independence Movement. After a century of suffering and pains, we are hereby standing at the doorstep of a new era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fforts and forward-looking decisions made by the authorities of South Korea and North Korea, in response to the long-cherished desire for Korean unification, have turned the escalated crisis up until the end of 2017 into a move towards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war. Moreover, some specific actions are already under way to ease military tensions between two Koreas.
Now, we have reached the inflection point, where the US comes to the negotiating table with North Korea for talks, which will lead to the final destination of the end of war on Korean peninsula and denuclearization. From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followed by its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outbreak of the Korean War and signing of the Armistice Agreement, to 65 years of Col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US has been a crucial actor in the Korean issues. Such role entails corresponding responsibilities. In particular, we call for the US’s active cooperation, when we try to put an end to the long- standing political and military confrontations between two Koreas for a further step towards peace.
Fortunately, the first US-North Korea summit was held on June 12, 2018 in Singapore between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Jong-un Kim. The Singapore summit called for “new US-North Korea relations” that would eventually contribute to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the world as a whole as well.
We welcome and support the US’s current efforts to bring North Korea to agree on declaration of the end of war and denuclearization in exchange for the second US-North Korea summit. However, we are concerned that the US might antagonize North Korea more than necessary and return to its status as s hegemon in Northeast Asia by invoking North Korea’s nuclear threat as an excuse. We hope and urge the US to demonstrate the same, when it comes to brining North Korea to declare the end of war, to sign a peace agreement and to normalize relations, such persistent and wise efforts of which the US once showed to its enemies, China and Vietnam in order to establish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m.
We welcome and support China’s efforts to help us move towards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signing of a peace agreement. However, we are concerned that China would misrepresent steps towards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and signing of a peace agreement and cause an unnecessary delay, as China has its national interest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s vying for its regional hegemony in Northeast Asia.
Furthermore, we welcome and support North Korea’s efforts to carry out its huge decisions it once made in order to take a step forward towards its denuclearization and signing of a peace agreement. However, we are concerned that North Korea might return to the Cold War confrontations or cause a delay for peace settlement during the process of its denuclearization by invoking a threat to its monolithic regime as an excuse.
We urge the Korean Church and Korean people to break away from their long-standing confrontations with North Korea and to put their abilities and wisdom together to move towards a peaceful unification of Korea through peaceful exchanges, while maintaining national security.
We would like to cooperate with neighboring states to achieve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o sign a peace agreement with North Korea but would not be swayed by them. By taking a lesson from our mistakes and failures of the past, we will certainly bring the matter to an end so as to finish this race with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war and signing of a peace agreement.
We aim not only for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war but also for the actual end of war that entails arms reduction. Next spring we will celeb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March 1st Independence Movement and enjoy the overwhelmingly touching moment for Korea, in a state of peace, free from the burden of Cold War.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nd the entire world community will get to see the words of the “March 1st Declaration of Independence” alive that called a century ago for a peaceful coexistence with the rest of the world.
[개인] 서명자 (가나다 순)Jonathan J Kim;Camilo Torres(관악구 신사동 성베드로 성당);Tony Choe(알라바마주 헌츠빌);가브리엘(로뎀나무그늘교회♡~);감채영(뉴코리아교회);강경민(일산은혜교회);강국휘;강민수(코너스톤처치);강민창(제주생명나무학교);강선규(하.나.의.교회);강신덕;강신만;강신우(안산하늘품교회);강예린(탈미딤교회);강원돈(한신대학교 교수);강유진;강주한(휴스턴비전교회);강진수(송파교회);강호숙;강호숙(복교연);고상환(평화누리);고재희(포도나무교회);고현승;고형원(하나의 코리아);고혜림(참사랑교회);공병훈;공세현(소풍교회);곽진선;구교형(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구권효;구영주(안양일심교회);구항범(통일교육문화원);권명재(하.나.의.교회);권민수(맑고푸른교회);권상훈(선한교육 );권성안;권순욱(Korean Bible Study);권재범(함창감리교회);권정숙;권정희(한국기독학생회IVF);권창욱(다드림교회);권채령(북산리교회;고신대학교복음병원);권헌일(영락교회);기동서(섬돌향린교회);기호용(하.나.의.교회);김거성(구민교회);김경민(통일교육문화원);김경수(sfc);김경술;김경식(웨신대);김귀덕(직산제일교회);김근호(예장통합);김기범;김기원(모퉁잇돌교회);김기현(로고스교회);김길로(남천교회 부목사);김대옥;김대호;김덕영(희년함께);김덕일;김동규(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김동명;김두언(은진교회);김디모데(예장통핲);김란희;김명화;김명환(녹양교회);김무경(효명교회);김병로(서울대);김복기(메노나이트서울모임);김복환(좋은교사운동);김상철(GBT);김상현(희년성경연구원);김성구(개인);김성근(하늘빛교회);김성률;김성민;김성복(샘터교회;김성연(구세군한마음교회);김성우(IVF);김성욱;김성한(메노나이트 예수마음교회);김성현;김성현(한길성결교회);김수형(나들목교회);김수희;김숙희(하나의교회);김순녀(나들목교회);김승남(미국장로교;은퇴목사);김승연(ivf);김신형;김연우(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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