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긴급좌담회 "전광훈, 거짓 선동가 하나냐의 맥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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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0-09-29 18:58 / 조회 1,003 / 댓글 0본문
2020 긴급좌담회
“전광훈, 거짓 선동가 하나냐의 맥을 잇다”
부제: 전광훈 사태로 바라본 한국교회의 오늘과 내일
전광훈 사태는 한국교회에 내재된 복잡한 문제를 대변한다.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는 보수정치와의 결탁, 설교를 통한 정치적 선동, 목사 중심적 교회질서 등 다양한 문제가 얽혀있다.
이 해묵은 난제를 풀지 못하며, 한국교회는 시민사회로부터 점점 더 고립되고 있다.
도리어, 시민사회가 교회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변화를 거부한다면 교회의 내일을 기대하기 어렵다.
내재된 문제를 계속해서 방치한다면 포스트 전광훈의 등장과 이로 인한 또 한 번의 사회적 혼란을 마주해야 할 수 있다.
한국교회는 극약처방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에 지금 필요한 처방은 무엇일까?
신학자, 목사, 청년, 여성의 관점으로 전광훈 사태를 비롯한 한국교회의 오늘을 진단하고, 한국교회의 내일을 조망해본다.
○ 사회자
- 구권효 편집장(뉴스앤조이)
○ 패널
- 남오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주날개그늘교회)
- 오수경 대표(청어람ARMC)
- 장동민 교수(백석대 역사신학과 교수, 기윤실 이사,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한국 기독교"(새물결 플러스) 저자)
- 하성웅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
○ 일시 2020년 10월 6일(화) 오후 7:00~9:00
○ 장소 청어람홀(낙원상가 5층, 종로구 삼일대로 428
○ 공동주최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2.0목회자운동,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뉴스앤조이, 성서한국, 청어람ARMC, 한국기독청년협의회
○ 문의 02-741-2793 / protest@protest2002.org
○ 온라인참여 youtube.com/c/교회개혁실천연대
○ 현장참여신청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현장 참여 인원은 20명으로 제한)
※ 현장과 온라인 동시 진행되며, 현장 참여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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