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불법세습의 신속한 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총회는 지금 당장 불법세습한 명성교회를 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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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0-09-18 13:40 / 조회 824 / 댓글 0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통합)은 제104회 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을 사실상 용인하는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을 결의하였습니다. 총회헌법 상 세습금지법(정치 제28조 6항)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법적' 결정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명목 아래 특정 교회에게 세습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로써, 2021년 1월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재청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는 명성교회 불법 세습을 돌이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명성교회수습안을 철회함과 동시에, 총회헌법에 따른 치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는 9월 21일(월)에 진행되는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앞에서 '명성교회 불법세습의 신속한 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일시: 2020. 9. 21(월) 오후 12시
장소: 도림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5회 총회 개최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영로 37)
주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장로회신학대학교 제115기 신학대학원 신학과 살림학우회
순서: 인사말-사회자
발언- 방인성 목사(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실행위원장)
김정태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장)
오영근 전도사(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우회장)
질의응답
기자회견은 당일 교회개혁실천연대 페이스북
을 통해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