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 이라크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성탄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3-12-16 16:14 / 조회 1,959 / 댓글 0본문
‘한반도와 이라크 평화를 소망 하는 성탄예배’ 에 초대합니다.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먼저는 독재자 후세인의 폭정으로 고통받다가 전쟁으로 인해 더 큰 슬픔가운데 있는 평범한 이라크 백성들입니다. 또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위정자들의 결정에 따라 전쟁터로가 불안과 공포가운데 있는 미국과 파병국들의 병사들과 자식을 전쟁터에 보내놓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가족들도 있습니다. 이 고통을 중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라크에 하루속히 민주정권이 들어서고, 전후 복구가 이루어지는 것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절차적 정당성과 명분없이 전쟁을 일으킨 미국은 조속히 그 권한을 UN과 이라크인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의 성탄일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Christmas의 단어적인 뜻은 그리스도(Christ)를 예배(mas)한다는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 ‘mas’에는 예배 외에 ‘나눔’이란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산떡되신 예수님의 복음과 그분의 평화를 나누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과부, 나그네, 고아 등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에게 복음과 평화를 전할 때 참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 많은 고통받는 분들이 계시지만 특별히 이번 성탄절은 ‘한반도와 이라크 평화를 소망하는 성탄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를 기원하고자 합니다. 이번 성탄절은 “하늘에는 영광, 한반도와 이라크 땅에는 평화”가 임하기를 찬양하고 기도하는 자리에 함께 해 주세요.
일 시 : 2003년 12월 23일(화) 오후 6시 30분 - 9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앞 (5호선 광화문역)
주 제 : “하늘에는 영광, 한반도와 이라크 땅에는 평화를..”
주 최 : 이라크 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
참여단체 :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변호사회, 기윤실, 뉴스앤조이, 두레연구원6기, 분당두레교회청년회, 새벽이슬, 성경적토지정의를위한모임, 수원성교회사회선교위원회, 언덕교회, 인터콥, IVF사회부, 복음과상황, 통일마당, 한길성결교회(현재 16개 단체/교회)
연 락 처 : www.justkorea.or.kr 02-883-1834, greatc@hanmail.net 이진오 국장
주요 프로그램
1부 - 작은음악회 : 성탄과 평화를 노래하는 음악회로 참가자들의 합창과 특송 등으로 진행
2부 - 촛불성탄예배
3부 - 성탄카드(책갈피)와 전단지 나누기 : 시민들에게 “하늘에는 영광, 한반도와 이라크 땅에는 평화를..” 문구로 만들어진 책갈피 성탄카드를 나누어준다.
이라크 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