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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강남교회...한완상 총장과 독자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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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3-05-14 21:29 / 조회 2,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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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독자모임, "꼭 오시기 바랍니다"
5월 22일 강남교회...한완상 총장과 독자와의 만남


뉴스앤조이를 사랑하시는 온라인·오프라인 독자 여러분, 그 동안 이렇다 할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의 인원으로 한편으로는 취재·보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재정적 자립을 위해서 이리저리 뛰다보니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취재를 위해, 또 경영을 위해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갈증을 풀어주실 독자·후원자 여러분들을 만나지 못하니 저희도 답답했습니다. 정말 여러분이 보고 싶습니다. 우리 만납시다. 뉴스앤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격려해주셨던 분들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또 뉴스앤조이가 마땅치 않아서 쓴 소리를 하고 싶은 분들도 만납시다. 만나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얘기하면, 더 많은 부분이 이해되고 용납되고 마음을 모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1부. 한완상 총장과 독자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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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상 총장. ⓒ뉴스앤조이 김승범
5월 22일(목) 저녁 7시 노량진에 있는 강남교회(20-814-7606)에서 뉴스앤조이 독자모임을 갖습니다. 이날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1부는, [저 낮은 곳을 향하여]의 저자 한완상 총장을 모시고 '오늘의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값진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한완상 총장은 예수를 잘 믿는 '예수 믿으미'에서 예수를 잘 따라 사는 '예수 따르미'로 신앙이 한 단계 성숙해야 한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얘기를 생생한 체험과 함께 들려주실 것입니다. 이날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책에 저자가 사인을 해주십니다. 당일 오셔서 책을 구입하셔도 되고, 이미 구입하신 분은 책을 가져오시면 사인을 해주실 것입니다. 마치 유명 연예인의 팬 사인회 같습니다.

2부. 뉴스앤조이 독자와의 만남

2부는, 그 동안 뉴스앤조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간단히 보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서 마음껏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 대화의 시간이 저희에게 정말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우리를 반성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꼭 와주십시오.

강남교회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노량진 역에서 내린 뒤 육교를 건너 정진학원 골목길로 약 100미터 정도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장이 그리 넉넉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처 식사를 못 하고 오실 분들을 위해 김밥을 준비하겠습니다. 꼭 오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강남교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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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2003-05-14 오전 1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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