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교회개혁을 위한 기도회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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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3-01-11 12:00 / 조회 2,442 / 댓글 0본문
제1회 교회개혁을 위한 기도회를 열며
기도로 교회개혁의 불꽃이 타오르게
교회개혁에 열망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께,
먼저 주안에서 사랑의 문안을 드립니다.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한국교회의 개혁을 바라며 그 동안 가슴아파하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최후 승리를 약속해주고 있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고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 한국교회는 매우 어두운 골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CC(한국대학생선교회)의 차기 대표로 김준곤 총재의 사위인 박성민 목사(현 CCC 총무)가 내정되었다는 발표가 있어 세습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한기총 대표선거에서 후보자들이 돈을 뿌렸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더 가슴아픈 것은 이러한 사실들이 별다른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갈수록 악의 모습은 세련되어가고 있고 악에 대한 불감증이 심각해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교계 안에서도 도대체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짓이 진실의 탈을 쓰고 당당하게 활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비통한 심정으로 증언하고 있는 사람, 언론 그리고 단체는 흔히 사랑 없는 파괴자로 매도당하기 일수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교회개혁을 열망하는 사람들은 무엇부터 해야겠습니까? 우리는 무언가 손에 잡히는 일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당장에 썩어빠진 것을 도려내고 그 자리에 새순을 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럴 힘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또 힘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의 힘과 성령의 감동에서 우러나오는 인격적인 설득으로 일구어나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사는 기도와 눈물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오랜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확연하게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구약시대 하나님 사람들의 개혁역사도 눈물의 통곡과 기도에서 그 힘을 얻어 가능했습니다. 초대교회의 영광스러운 개척역사도 120명의 제자들이 온 몸과 마음을 드려 기도함으로써 출발되었고 위대한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모두 당대에 불가능한 일로 보여졌던 일들이었습니다. 기적을 일으킨 것은 바로 뜨거운 기도였습니다.
기도의 장이야말로 개혁역사의 최전방이요 최고의 결전장입니다. 기도에서 무너지면 그 전쟁의 결말은 보나마나 패배입니다. 기도에 성공하면 승리는 이미 우리 손에 들어 온 것입니다. 기도는 승리의 신호탄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교회개혁을 열망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지 함께 모여 역사의 하나님께 마음껏 눈물로 호소하고 부르짖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 매월 3째 주일 저녁 7시에 산정현 교회에서 모일 것입니다. 제 1회 교회개혁을 위한 기도회는 1월 19일에 그 막을 엽니다. 이 소중한 자리에 여러분을 뜨거운 눈물과 간절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능력 있는 말씀, 뜨거운 찬양, 간절한 기도 그리고 사랑의 나눔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기도의 동지 여러분!
꼭 모입시다. 저희의 호소를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여러분이 함께 모여 준다면 그 합심기도로 교회개혁의 불꽃은 힘차게 타오를 것입니다. 오셔서 그 불을 함께 지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 불이 결국에는 한국교회 구석구석을 덮을 때까지 말입니다.
2003년 1월 10일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오세택, 백종국, 박득훈)
기도로 교회개혁의 불꽃이 타오르게
교회개혁에 열망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께,
먼저 주안에서 사랑의 문안을 드립니다.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한국교회의 개혁을 바라며 그 동안 가슴아파하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최후 승리를 약속해주고 있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고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 한국교회는 매우 어두운 골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CC(한국대학생선교회)의 차기 대표로 김준곤 총재의 사위인 박성민 목사(현 CCC 총무)가 내정되었다는 발표가 있어 세습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한기총 대표선거에서 후보자들이 돈을 뿌렸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더 가슴아픈 것은 이러한 사실들이 별다른 주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갈수록 악의 모습은 세련되어가고 있고 악에 대한 불감증이 심각해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교계 안에서도 도대체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짓이 진실의 탈을 쓰고 당당하게 활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비통한 심정으로 증언하고 있는 사람, 언론 그리고 단체는 흔히 사랑 없는 파괴자로 매도당하기 일수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교회개혁을 열망하는 사람들은 무엇부터 해야겠습니까? 우리는 무언가 손에 잡히는 일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당장에 썩어빠진 것을 도려내고 그 자리에 새순을 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럴 힘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또 힘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의 힘과 성령의 감동에서 우러나오는 인격적인 설득으로 일구어나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사는 기도와 눈물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오랜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확연하게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구약시대 하나님 사람들의 개혁역사도 눈물의 통곡과 기도에서 그 힘을 얻어 가능했습니다. 초대교회의 영광스러운 개척역사도 120명의 제자들이 온 몸과 마음을 드려 기도함으로써 출발되었고 위대한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모두 당대에 불가능한 일로 보여졌던 일들이었습니다. 기적을 일으킨 것은 바로 뜨거운 기도였습니다.
기도의 장이야말로 개혁역사의 최전방이요 최고의 결전장입니다. 기도에서 무너지면 그 전쟁의 결말은 보나마나 패배입니다. 기도에 성공하면 승리는 이미 우리 손에 들어 온 것입니다. 기도는 승리의 신호탄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교회개혁을 열망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지 함께 모여 역사의 하나님께 마음껏 눈물로 호소하고 부르짖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 매월 3째 주일 저녁 7시에 산정현 교회에서 모일 것입니다. 제 1회 교회개혁을 위한 기도회는 1월 19일에 그 막을 엽니다. 이 소중한 자리에 여러분을 뜨거운 눈물과 간절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능력 있는 말씀, 뜨거운 찬양, 간절한 기도 그리고 사랑의 나눔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기도의 동지 여러분!
꼭 모입시다. 저희의 호소를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여러분이 함께 모여 준다면 그 합심기도로 교회개혁의 불꽃은 힘차게 타오를 것입니다. 오셔서 그 불을 함께 지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 불이 결국에는 한국교회 구석구석을 덮을 때까지 말입니다.
2003년 1월 10일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오세택, 백종국, 박득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