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보고] 우크라이나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돕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2-04-11 15:11 / 조회 444 / 댓글 0 본문 목록으로 이전글[논평] 복음을 정치권력의 노예로 만든 2022 부활절 연합 예배 공동주최 교단들을 규탄하며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든 이들은 참회하라! 2022-04-19 다음글[2022 교단 변화를 위한 정책제안포럼] 노회, 교회를 살리는 희망이 돼라!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