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더 이상 비호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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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2-04-21 11:25 / 조회 802 / 댓글 0본문
지난 1월 26일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 14부는 "피고 김하나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다"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사회법정에서도 명성교회 세습이 불법임을 재차 확인한 것 입니다. 그럼에도 명성교회의 상회인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는 적법한 해결을 위한 움직임 보다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총회 수습안'이라는 불법 결의 뒤에 숨어 은밀히 명성교회를 조력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제82회 서울동남노회정기회 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동남노회가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적법하고 신속하게 치리할 것을 촉구합니다.
일시: 2022년 4월 26일(화) 오전 8시 30분
장소: 새노래명성교회(경기 하남시 덕풍서로 30)
발언1: 남오성 목사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발언2: 김희석 사무국장 (평화누리)
발언3: 조병길 집사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성명서 낭독: 장현호 형제 (성서한국 사회선교사)
당일 페이스북으로 현장을 생중계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churchreform
문의: 02-741-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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