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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간담회] 오륜교회 방송실 직원 과로사 사태를 통해 본 한국교회 내 노동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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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5-08-01 16:14 / 조회 2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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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간담회] 오륜교회 방송실 직원 과로사 사태를 통해 본 한국교회 내 노동현실


일시 : 2025년 8월 13일(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공간이제(서대문구 충정로11길 20 CI빌딩 지하) 


한국교회의 성장 뒤에는 교회의 구성원인 목회자, 다양한 영역의 사역자, 성도들의 큰 헌신이 있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한국교회가 교회됨의 본질보다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데 급급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교회는 이러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지나친 과잉 노동을 양산하고 있는건 아닌지, 또한 교회운영을 위한 구성원들이 봉사와 헌신, 노동의 그 어느 즈음에서 그에 합당한 보상과 공동체적 가치에 부합하게 존중받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최근 새정부는 ‘일터에서 사람이 죽어 나가는 일이 없어야 함’을 천명하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산업재해의 방지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기에 7월 23일 ‘뉴스앤조이’에 보도된 오륜교회 방송실 직원의 과로사와 해당 교회가 보인 미흡한 대처는 교회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노동자이자 성도인 한 형제의 죽음을 통해 한국교회내 노동현실과 노동(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진단하고 그 대안을 논의하고 합니다. 


✓사회: 남오성(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패널: 이한용(전 미디어사역자연합회장, 교방닷컴 대표) 

           김정태(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 사랑누리교회 목사)

           남기업(쿠팡 故 정슬기님 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수원성교회 사회환경선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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