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차 기장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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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5-09-22 10:47 / 조회 128 / 댓글 0본문
지난 9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원주영강교회에서 제100차 한국기독교장로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개혁연대는 참관단과 함께 참관활동을 전일정 진행했고, 선교박람회에 참여하여 단체소개와 목회자 소득세 신고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여성 봉사자는 영강교회 여전도회 교인들
기장총회 개회예배 중. 여신도회 대표와 청년대표가 성경봉독을 하는 등 교회 구성원들이 다양하게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장총회에는 총720명의 총대가 참여하는데, 그에 비해 마이크는 12개나 있습니다. 1500명 총대인 예장통합이 마이크가 10개 정도 되니, 다른 교단보다 총대들의 발언기회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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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임원선거 후 발표장면
총대들이 앉는 자리 외에도 많은 교인들이 기장총회를 참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총회를 참관할 수 있는 회의장 배치는 높이 살만 합니다.
회의 후 선교박람회 축제의 장으로 나오는 총대들
약 50여개의 사회선교단체와 원주 지역 특산물 가게들이 함께해,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 교단보다 총회에 청년들과 여성들이 많이 보였고, 모든 계층과 함께하는 총회라고 느꼈습니다.
첫째날, 저녁식사는 <광야의 식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풍요를 버리고, 예수님처럼 광야에서 가난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되돌아가자는 의미였는데요. 이날 주먹밥을 식사로 하여 남은 수익금은 이웃에게 쓰여졌습니다.
첫째날 치악산을 둘러싼 기장 총회 저녁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