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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한 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듯이 (뉴스앤조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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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09-04 14:47 / 조회 21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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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같은 하나님의 형상을 받은 평등한 하나님나라 사역 동반자로 창조된 것이 인간 창조의 대원칙(창 1:27, 고전 11:11-12, 갈 3:28)이라는 믿음 아래, 여성 안수 추진 운동을 통해 왜곡된 복음이 바로 서고, 세상과 소통하는 한국교회가 되도록 활동하고 있다. 


분노했다가 기대했다가 절망의 깊은 한숨을 쉬면서도 변화를 기다리며 끊임없이 여성 안수에 대한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회의하고 행동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먼저 이 길을 간 이들은 우리에게 힘내라고 응원하며 후원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들이 말하는 반쪽 복음을 가진 곳이 아니기에, 우리는 계속해서 외칠 것이다.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9월 교단 총회에서 관철될 수 있도록 노회와 총대들의 분발과 여성 사역자들과 교인들의 적극적인 목소리를 기대한다. 9월 14일(월)~18일(금)까지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되는 111회 예장합동 총회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현장이 되도록 함께 참여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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