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로 목사 은퇴비 등 소송까지 간 한국 교회… 女-청년 대의원 확대 등 교단 총회부터 변해야” (동아일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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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10-06 11:37 / 조회 21 / 댓글0본문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인 남오성 목사의 동아일보 인터뷰입니다.
지난달 중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예장 통합 등 한국 주요 개신교 교단의 정기총회가 열렸다. 매년 9월 열리는 각 교단의 정기총회는 새 임원진 선출과 이듬해 집행할 주요 사안, 교단의 방향 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최상위 기구. 최근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 한국교회가 스스로 얼마나 변하려고 노력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자리기도 하다.
20년 넘게 각 교단 총회를 모니터링해 온 ‘개혁실천연대’의 남오성 공동대표(주날개그늘교회 목사·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과거보다 나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많은 교회가 여성 참여를 배제하고 있다”며 “원로 목사 은퇴비 문제 등으로 소송까지 가는 등 갈등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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