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개혁연대 "가향공동체 최봉실·양진일, 외부 검증받고 구성원들에게 공개 사과하라" (뉴스앤조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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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07-09 17:13 / 조회 27 / 댓글 0본문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김종미·남오성·임왕성·박종운)가 가향공동체 전현직 리더 최봉실·양진일 두 사람에게 외부 신학 검증을 받고, 공동체에 사과한 후 일정 기간 공동체를 떠나 있으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개혁연대는 7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공동체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태를 검토하며 가향공동체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파악했다고 했다. "최근 탈퇴자들의 연속된 증언과 언론 보도, 그리고 간담회 과정에서 드러난 가향공동체의 현실은 참담함과 깊은 슬픔을 안겨 준다"면서 "가향공동체 리더십과 공동체 내부에 자기 성찰과 오류 수정의 구조가 절망스러울 정도로 붕괴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