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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개척 지원금 40억 원' 논란 막으려면… 개혁연대, 원로목사 제도 폐지·개편 요구 (뉴스앤조이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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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09-11 10:26 / 조회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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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김종미·남오성·박종운·임왕성)가 총회를 앞둔 주요 교단들을 향해 건강한 목회자 세대 교체 방안 마련과 총회 구성원 다양화 등을 촉구했다. 개혁연대는 9월 10일 서대문구 공간이제에서 '2026 교단 총회 참관 활동 출범 및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교단의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


개혁연대는 올해 '한국교회는 공교회성 회복하라'는 주제로 교단 총회 참관 활동에 나선다. 개혁연대 기숙영 사무국장은 "한국교회가 먼저 우리 교회, 교단만의 성장을 쫓는 개교회주의와 배타적인 태도를 과감히 내려놓아야 한다. 또한 투명한 운영과 윤리적 리더십을 확립해 사회적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 2026년 교단 총회가 교단 울타리를 넘어 한국교회와 사회 전체를 바라보고 공교회 회복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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