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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네티즌, 매주 습관적으로 헌금[크리스챤연합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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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6-02-20 17:18 / 조회 2,7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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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php.chol.com/~wanho/bbs/data/poem/esuyoil.js></script> 크리스천 네티즌, 매주 습관적으로 헌금 
 갓피플닷컴 설문조사…15% 가끔 갈등 되기도


작성:2006-02-19 
 
 
크리스천 네티즌들은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헌금을 드릴까?  24.2%가 매주일 헌금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갓피플닷컴(대표 조한상)은 1월19부터 2월 5일까지 ‘나는 헌금을 드릴 때 이런 마음과 모습이었다’라는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천392명 가운데 589명이 이같이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십일조, 구제, 선교헌금 등 가능한 다 하려고 노력한다’(19.4%), '내야 하는 헌금 때문에 갈등한 적이 있다'(15.1%), '지갑에 큰 돈 밖에 없을 땐 망설여진다.’(15%), ‘헌금을 위해 깨끗한 돈으로 미리 준비한다’(14%),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헌금을 더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7.6%)의 순으로 응답했다.

네티즌들은 “주님의 것이므로 아깝지 않아야 하는데, 솔직히 아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죄송스럽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등 갈등하고, 형식적으로 드린 모습을 반성하는 댓글과 “개인적으로 돈에 대한 욕심도 있지만, 십일조에 대한 교육의 부재도 문제였다” 등 헌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갓피플닷컴 관계자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정직하고 올바른 헌금생활에 대한 소망은 있지만 실천하는데 있어서는 현실적인 갈등과 헌금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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