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인 평신도 교회활동 참여 확대[CBS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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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6-03-20 15:25 / 조회 1,961 / 댓글 0본문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php.chol.com/~wanho/bbs/data/poem/esuyoil.js></script> 민주적인 평신도 교회활동 참여 확대
나사렛성결회 51회 총회 열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제51회 총회(감독 류두현목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성 사랑의 수양관에서 개회되어 평신도들의 교회활동 적극 참여, 민주적인 교회운영 등의 방안을 모색했다.
나사렛성결회의 이같은 의지는 교회내에서 일어나는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화합과 일치를 통해 교회성장과 교단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또 교단측은 개회 첫날 세계선교회 총회를 갖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세계선교의 변화를 위해서도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동총회는 특별위원회인 재정을 비롯한 청년, 목회, 사회, 은급 등 13개 분과별 모임을 갖고, 교단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 총회에 내 놓았다.
국제본부 최초의 여성감독인 리나 컨터목사의 주재로 가진 목사안수식에서 남성 10명, 여성 1명의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
교단은 이번 제51회 총회를 축제적으로 이끌어간다는 기본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아래 나사렛성결회는 서로를 이해하며 화합과 일치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단과 교회의 변화를 위한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했다.
기독교신문 / 크리스천노컷뉴스 제휴사
최초작성시간 : 2006-03-17
나사렛성결회 51회 총회 열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제51회 총회(감독 류두현목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성 사랑의 수양관에서 개회되어 평신도들의 교회활동 적극 참여, 민주적인 교회운영 등의 방안을 모색했다.
나사렛성결회의 이같은 의지는 교회내에서 일어나는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화합과 일치를 통해 교회성장과 교단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또 교단측은 개회 첫날 세계선교회 총회를 갖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세계선교의 변화를 위해서도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동총회는 특별위원회인 재정을 비롯한 청년, 목회, 사회, 은급 등 13개 분과별 모임을 갖고, 교단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 총회에 내 놓았다.
국제본부 최초의 여성감독인 리나 컨터목사의 주재로 가진 목사안수식에서 남성 10명, 여성 1명의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
교단은 이번 제51회 총회를 축제적으로 이끌어간다는 기본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아래 나사렛성결회는 서로를 이해하며 화합과 일치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단과 교회의 변화를 위한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했다.
기독교신문 / 크리스천노컷뉴스 제휴사
최초작성시간 : 200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