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목회자윤리강령 제정추진 [CBS/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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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05-07-22 11:52 / 조회 2,060 / 댓글 0본문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php.chol.com/~wanho/bbs/data/poem/esuyoil.js></script> 혼탁한 이 시대에 목회자들이 각성하여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한다는 윤리적 요구에 따라 만들어지는 ‘기독교대한감리회목회자윤리강령’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장정개정위원회의 위촉을 받은 목회자윤리강령 전문위원(박봉배 박사, 안석모 교수, 김흥규 목사)들은 지난 4일 감독회의실에서 제 3차 모임을 갖고 총 7개의 주제와 구체적인 내용을 잡았다.
정해진 7개 항목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교인과의 관계에 대하여 △가정과의 관계에 대하여 △감리교와의 관계에 대하여 △동료와의 관계에 대하여 △물질과의 관계에 대하여 △사회와 국가에 대한 관계에 대하여로, 이 7가지의 각 영역에서 목회자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세세한 논의가 있었다.
이날 정리된 내용은 곧 문서화되어 기독교윤리학자, 목회자들과의 토론을 거친 후 장장개정위원회에 넘겨지게 될 예정이다.
장정개정위원회의 위촉을 받은 목회자윤리강령 전문위원(박봉배 박사, 안석모 교수, 김흥규 목사)들은 지난 4일 감독회의실에서 제 3차 모임을 갖고 총 7개의 주제와 구체적인 내용을 잡았다.
정해진 7개 항목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교인과의 관계에 대하여 △가정과의 관계에 대하여 △감리교와의 관계에 대하여 △동료와의 관계에 대하여 △물질과의 관계에 대하여 △사회와 국가에 대한 관계에 대하여로, 이 7가지의 각 영역에서 목회자가 그리스도의 종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세세한 논의가 있었다.
이날 정리된 내용은 곧 문서화되어 기독교윤리학자, 목회자들과의 토론을 거친 후 장장개정위원회에 넘겨지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