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팔레스타인 학살 외면하는 한국교회…"이스라엘 축복해야 복 받는다는 생각 버려야" (뉴스앤조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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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5-11-05 17:32 / 조회 1,004 / 댓글 0본문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살의 기반이 되는 시온주의가 "단순한 신앙의 귀환이 아닌 19세기 유럽 민족주의와 세속주의, 식민주의가 결합된 정치 프로젝트"라는 주장이 나왔다.
강정개신교대책위원회·개척자들·교회개혁실천연대·기독교윤리실천운동·느헤미야교회협의회·성서한국·청어람ARMC·메노나이트중앙위원회는 11월 4일 서울 종로구 두잉굿센터 NPO피아홀에서 '잔해 속의 그리스도, 가자의 인종 학살과 한국교회의 맨얼굴' 긴급 토론회를 열어,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특정 민족, 인종, 종교 등을 파괴할 의도로 자행되는 고의적이고 체계적인 집단 학살)를 '평화'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윤리적·신앙적 과제를 성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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