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교회에 부치며 (평화나무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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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5-11-12 17:28 / 조회 1,000 / 댓글 0본문
2026년을 준비하는 시기다.
다시 개혁과 변화의 소리가 많아질 것이다.
개혁된 교회가 다시 개혁하는 문화를 만들자고 외칠 것이다.
그런 기대가 이루어지려면 목회자와 리더들이 바뀌어야 한다.
외치는 것뿐만 아니라 실천해야 하고, 실천은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이어야 하며,
혜택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로써 개혁과 변화의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당신이 말하는 개혁의 걸음은 헛걸음이 될 것이다.
기억하길 바란다. 개혁은 행사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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