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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케즘(Chasm)에 빠진 교회개혁을 말한다 (평화나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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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4-11-04 11:01 / 조회 1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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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한국 사회 속에서 ‘교회개혁’과 ‘교회 민주화’ 나아가 ‘하나님 나라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이어온 역사가 ‘모두’ 케즘에 빠져 몰락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오늘’이라는 환경 가운데 교회개혁이 가진 역동과 담론이 쇠락해 보이는 것이 나만의 기우는 아닐 것이다. 

 

불씨처럼 남겨진 교회개혁에 대한 열망이 어떻게든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것이며, 이로써 새로운 교회개혁의 강줄기가 열리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회개혁 진영의 연대와 대화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번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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