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득훈, 명성교회 세습?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머니데일리 1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7-11-16 09:57 / 조회 8,044 / 댓글0본문
박득훈, 명성교회 세습?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
2017.11.13 21:31
김지영 기자
박득훈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이자 새맘교회 목사가 서울 대형교회인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비판했다.
박득훈 목사는 1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명성교회 세습의 원인을 분석했다.
이날 박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최소한의 양심마저도 잃어가고 있다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후략)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http://www.mone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