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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특별모금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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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3-01-05 00:08 / 조회 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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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특별모금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도 특별모금에 9개의 교회 및 기관, 그리고 52명의 개인후원자가 일시불 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총 8,835,000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었습니다. 더불어 7명이 신규정기후원약정으로 3명이 증액후원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감동적인 메세지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마음 받아 교회개혁 그 길을 잇는 일에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자 명단 


강도영, 강병욱, 공영찬, 곽은이, 권경혜, 김동길, 김동민, 김석렬, 김수원, 김애희B, 김영준, 김은석B, 김은영, 김정수, 김정주, 김종미, 김준수B, 김필현, 남연희, 남오성, 박승호, 박정훈, 박현수, 반태경, 배상필, 서동진, 송인수, 신윤수, 신현춘, 신흥식, 양경아, 유미호, 유성식, 윤범한, 윤영준, 이명락, 이방욱, 이상훈, 이영이, 이철, 임완민, 장승익, 정국진, 정성규, 정윤영, 정효섭, 조영숙, 최갑주, 최상만, 최은주, 홍진규, 황하백,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높은뜻광성교회, 사랑누리교회, 언덕교회, 예수사랑교회, 예인교회, 희년빚탕감연구소(일시후원) 

이광하, 이명락, 민에스더, 김영준, 정성문, 홍동기, 박세범(정기후원)

김진호, 김종미, 김정주(증액후원)



응원의 메세지들 


축하드려요!


약관의 청년이 된 교회개혁실천연대를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정신은 이어가되 중심축은 이동할 수 있겠지요 지금 상황에 맞는 새비전과 미션이 잘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화이팅


힘내십쇼♡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20년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암흑의 시대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등불입니다.


옛날부터 알고는 있었고 한국교회의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안타까워하던 중에 근래 유튜브를 보고 교회개혁에 함께 참여하고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활발한 홍보와 행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한 깨어짐으로 깨어있어야 할 한국교회의 위상(?)을 세워주시기를..


하나님 인도하심으로 연대합니다. 환난의 시간이 지나면 은혜가 있겠지요 열심히 더 열심히..

한국교회의 부패로 아이들이 창피해서 교회가기 힘들다고 합니다. 공의와 정의를 예배드리는 것보다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헌금의 투명성과 정교분리를 위해 힘써주세요.


척박한 땅에서 교회를 새롭게 하는 역사를 위해 피땀을 흘리신 여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달려가 주세요.


기독 연구원 느혜미야 추천으로 알게 되었구요, 사실 이런 곳이 있는 줄 잘 몰랐는데 관련 영상들을 살피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정말 필요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어딘가 에는 있구나라는 기쁜 생각이 듭니다.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살피고 응원하고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년 수고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어려움을 견디고 맞이한 스무 살 생일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기쁩니다. 연대한 우리 안에서 개혁이 일어나면 밖으로 향할 힘이 생기리라 믿습니다.고맙습니다

20년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한국 교회가 새로워지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그동안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느끼시며 앞으로도 일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맑은 물줄기,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교회의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시길 ..

오늘 새벽 이끌림...건강한 주님의 교회가 사방에 흩어져 있기를..


어려운 건데, 잘해와서 감사!!

가시밭길  좁은 길을 가시는 님들을  응원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첫출발때 마음과 믿음을 변치않고 쭈~욱 이어 가시길..


그 어느 때보다도 교회개혁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리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 교회 목사이고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귀한 사역 감당해 주셔서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감사를 드립니다.힘내세요.

개혁연대와는 2017년 명성교회 세습 사태 때부터 언론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교회 세습은 세월호 참사와 더불어 고등학생이었던 저에게 교회와 사회의 어두운 현주소를 보여주었고 저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보수 성향이 강한 곳입니다. 일반교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지 않게 보면서 사회적 소수자나 교회의 공공성에 대한 담론에는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태도를 보며 기성교회에 실망하고 회의감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제가 교회와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여러분 같은 분들이 여전히 계시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이시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희망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교회 세습 외에도 교회의 극우화와 가짜뉴스, 정교유착, 교회 내 성폭력, 여성 안수 등 여러 개혁과제에 대한 논의와 사역들을 지켜봐 왔습니다. 지역적, 시간적 이유를 변명으로 저 역시 멀리서만 개혁연대를 응원하였기에 부끄러워 이번 후원에 참여합니다.


개혁연대를 알게 되고 작지만 후원을 시작한지 벌써 10년 도 넘은 것 같네요. 앞으로의 20년도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고 교회의 회복을 위해 개혁연대가 쓰임을 받으리라 믿습니다. 개혁연대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개혁연대 간사님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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