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중독, 막을 수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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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0-07-06 10:33 / 조회 269 / 댓글 0본문
"패스트푸드 만든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먹기 싫은 채소도 먹으면서 몸 건강을 지키듯이,
종교중독 문제는 우리 스스로 깨어났을 때 해결될 수 있을 것"
종교중독은 단순히 종교지도자의 문제만이 아니면
신앙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올바른 신앙관이 필요함을
조현 기자가 패스트푸드 비유로 이야기합니다.
'언론의 교회 홍보성 기사보다는 바른 보도',
담임목사의 권력집중화를 방지하기 위한
'교회의 구조적 개선'이 종교중독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권지연 센터장은 말합니다.
좌담회의 여섯번째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일시/장소: 2020년 6월16일(화)/청어람홀
사회자: 남오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패널1 : 박성철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패널2 : 조 현 기자(한겨레)
패널3 : 권지연 센터장(뉴스진실성검증센터, 평화나무)
유튜브 ㅣ http://www.youtube.com/c/교회개혁실천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