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사회의 내일을 위한 종교중독의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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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0-07-08 10:43 / 조회 271 / 댓글 0본문
So What? #종교중독! 교회와 시민사회 그리고 개인과 가정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대안은 무엇입니까?
권지연 센터장: 신앙이라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이익과 행복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함께 행복하고 세상에 유익이 되어야 함을 생각해야 합니다.
나만을 위한 신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조현 기자: 대형교회 교인이라하면 담임목사님을 추종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 교인들을 보면 그 내면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건강한 상식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박성철 교수: 종교가 가진 '권위'와 '권위주의'를 구별하고,
종교적 '권위주의'를 해체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권위는 자발성을 기반으로 하지만, 권위주의는 복종과 억압을 기반으로 하기에
권위주의를 해체해야 한국교회가 가진 배타성, 폐쇄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슨 문제든 대안이 중요하죠.
그 대안을 좌담회 일곱번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일시/장소: 2020년 6월16일(화)/청어람홀
사회자: 남오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패널1 : 박성철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패널2 : 조 현 기자(한겨레)
패널3 : 권지연 센터장(뉴스진실성검증센터, 평화나무)